[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편의점업체 GS25가 오는 24일과 26일 김연아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서울ㆍ수도권 일부 매장에서 볼 수 있게 한다.
GS25는 피겨스케이팅 여자부 쇼트경기가 있는 24일 오전 9시30분, 프리경기가 있는 26일 오전 10시에 각 경기를 일부 매장 입구에 있는 GS TV를 이용해 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GS TV가 설치된 점포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200여개 정도다.
편의점측은 "평일 낮에 경기가 있어 집이나 사무실에서 TV를 보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간 점포를 찾는 손님을 위해 외부에 의자를 비치하고 간단한 먹거리 상품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AD
경기 당일 해당점포에는 먹거리 재고를 두배 이상 늘릴 방침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GS TV를 통해 방송되는 김연아 선수 경기장면을 점포명과 함께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총 100명을 선정해 뮤지컬티켓을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