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한국개발연구원(KDI)과 국제통화기금(IMF)은 오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경제 재건'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의 정책방향을 살피고, 세계 경제시스템의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재설계 방향과 이에 요구되는 바람직한 국제공조 시스템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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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존 립스키 IMF 수석부총재와 사공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 저스틴 린 세계은행 부총재 등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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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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