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성지루가 21일 부친상을 당했다.


성지루의 부친 성낙준씨가 21일 밤 지병인 뇌출혈로 삶을 마감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2004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6년간 투병했으나 이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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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루는 영화 '반가운 살인자'를 촬영하던 중 부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인 대전에서 아버지 옆을 지키며 간호했다.

빈소는 대전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9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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