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중국 최대 퍼스널컴퓨터(PC) 제조업체 레노보가 주식등급 하향조정을 당한 뒤, 4일 홍콩증시에서 6개월래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이날 지역시간으로 11시39분 현재 홍콩 증시에서 레노보는 전거래일 대비 6.5% 떨어진 주당 5.31홍콩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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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 측은 이날 보고서에서 "레노보는 수출을 늘리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폈는데, 이 때문에 지난 분기 이윤폭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주식등급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에서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으로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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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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