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현인택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4일 오전 서울 도렴동 중앙청사에서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의 예방을 받고 서로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통일부)";$size="500,333,0";$no="20100204114205957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현인택 통일부 장관과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4일 북한의 북핵 6자 회담 복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현 장관은 서울 도렴동 중앙청사에서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약 30분간 이어진 캠벨 차관보와의 접견을 통해 한반도 정세와 북핵문제, 남북관계 현황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현 장관과 캠벨 차관보는 북한의 6자회담 복귀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협력 의사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캠벨 차관보는 “미국 정부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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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캠벨 차관보는 이날 현 장관 예방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미 양국은 앞으로 (남북) 정상회담 및 북핵 6자회담의 틀과 관련한 모든 면에서 반드시 조율해야 한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고 있다”며 “미국의 기본 입장은 북한에 관여하기 위한 남한의 외교정책 기조와 틀을 적극 지지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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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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