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97,0";$no="201002011022020078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초슬림 디자인의 1400만 화소 콤팩트카메라 '사이버샷 DSC-W320'과 'DSC-W330'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1400만 화소의 초슬림 콤팩트 카메라로 26mm 칼자이즈 광각 렌즈를 탑재하고 ISO 3200의 고감도 촬영을 지원한다. 광각 촬영과 광학 4배 줌 촬영을 지원하며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과 '스마일 셔터' 기능을 탑재해 초보자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은 자동으로 야경, 인물, 접사 등 최대 8가지 상황에 따라 0.3초 만에 초점, 노출, ISO 등 카메라 설정을 전환해주는 기능이다. 빛이나 피사체의 변화가 있어도 신속하게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최대 8명까지 지원하는 얼굴 인식 기능과 웃는 순간을 포착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일셔터 기능은 셀프 촬영과 삼각대를 활용한 단체 사진 촬영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DSC-W320은 두께 17.3cm, 무게 101g의 초경량 디카로 실버, 블랙, 핑크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DSC-W330은 3.0인치의 넓은 LCD를 탑재했으며 레드, 블랙, 실버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0만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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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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