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일반음료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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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올해로 탄생 60돌을 맞은 롯데칠성의 '칠성사이다'는 반세기가 넘게 우리 민족의 입맛을 대변해온 음료이다. 하루에도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60년 동안 줄 곧 우리 곁에서 변함없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칠성사이다의 저력은 실로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칠성사이다는 2008년 전체 사이다시장에서 76%에 달하는 점유율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단일품목으로 2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금도 탄탄한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한 신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칠성사이다의 성공요인은 경쟁사 대비 차별적 우위에 있으며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제조공정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無색소, 無카페인, 無인공향료의 3無 제품이라는 철저히 차별화된 제품 컨셉트로 일관된 광고 캠페인 전략에 집중했다.
롯데칠성은 맛있고 안전한 최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제품안전경영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식약청 HACCP적용업소 지정 획득, 제품안전센터 운영,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협력업체 위생관리, 주간위해정보지(WHIMS) 발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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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업계 최초로 무균 충전화 시스템을 도입해 혼합차, 곡물차, 커피 제품의 품질 안전성을 확보한 어셉틱 페트 제품을 전격 출시했고, 이물검사 관련 공장 라인별 사전ㆍ사후 검사 설비 확보와 총체적 품질관리 활동으로 소비자 불만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통합 콜센터 운영으로 소비자의 불만을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있으며, 사후 처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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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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