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1월 정기세일 13.7%↑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롯데백화점은 1월 프리미엄 세일 기간(8~24일)동안 전점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세일기간 이어진 강추위로 인해 패딩, 다운점퍼, 모피 등의 매출이 급증했고, 의류 매출의 높은 신장률이 전체 백화점 매출 신장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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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마케팅팀 조영제 팀장은 "폭설 이후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백화점 매출에 전화위복으로 작용했다”며 “방한의류를 구매하기 위해 고객들의 백화점 방문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신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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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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