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브뤼셀과 런던을 연결하는 유로스타가 200명의 승객을 태운 채 해저터널에서 멈춰섰다.


7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브뤼셀을 출발해 런던 판크라스 역으로 향하던 유로스타 열차가 기술 문제로 해저터널에서 고장났다.

유로스타는 이날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는 즉각 규명하지 못했으나 날씨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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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에도 파리와 런던을 연결하는 열차가 수천명의 승격을 태우고 해저터널에서 고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회사측은 엔진에 들어간 눈이 고장을 일으킨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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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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