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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미쓰비시모터스가 7일부터 2010년형 랜서 판매를 시작한다.
새 모델의 가장 큰 경쟁력은 3000만원 이하의 가격. 다이내믹 트림 모델이 기존에 비해 360만원 낮아진 2990만원이며 한정 모델인 스페셜 트림이 600만원 저렴한 2750만원이다.
지난 1973년 처음 출시된 후 9번 변화를 겪은 이번 새 모델은 다양한 사양을 기본장착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우선 블랙베젤 리어램프, 크롬몰딩ㆍ블루 LCD 인포메이션 계기판 등을 새롭게 적용했고 고급세단형 모델에 적용되는 웰컴ㆍ커밍홈 라이트와 컴포터 워셔 및 애프터 워시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아울러 동급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7개의 무릎 에어백이 적용됐다. 이밖에 650W 고출력의 프리미엄 락포드, 다이나믹 18인치 알로이 휠과 패들시프트 등도 기본사양이다.
한정모델로 선보이는 스페셜 트림은 16인치 알로이 휠과 6CD 오디오 기본사양에 선루프 및 사이드 에어댐 등을 옵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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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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