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현대중공업KCC, 한라건설, 현대백화점 등 특별관계자 9인(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공동으로 현대상사 지분 50.36%(1124만512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7일 공시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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