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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고수·손예진·한석규 주연의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이하 '백야행')이 개봉 3주차에도 꾸준히 관객을 끌며 전국 9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당 19일 개봉한 '백야행'은 지난 주말 사흘간 전국 292개 스크린에서 7만 543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7만 63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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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할리우드 영화 '2012'와 '닌자 어쌔신' '뉴문', 국내영화 '홍길동의 후예' '시크릿' 등이 맞붙은 치열한 주말 극장가 전쟁에서 거둔 성적이라 의미가 깊다.
특히 '백야행'은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 7편 중 포털사이트 관객평점이 가장 높아 꾸준한 관객동원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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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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