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티이씨앤코는 자회사인 티이씨건설이 사업시행을 위해 영조와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일대 토지 및 건물을 269억2000만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0.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AD

이번 인수자금은 영조의 대한전선에 대한 채무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