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금호산업이 베트남 지역 재개발 프로젝트 사업 추진 소식에 하룻새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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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일 대비 1.35%(150원)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산업은 전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하노이 장보전시장 재개발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 대우건설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관계자는 "현재 베트남 관계기관에서 투자자 선정방안 및 일정을 수립중"이라고 덧붙였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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