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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가 라디오 뉴스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교체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찾는다.
MBC측은 16일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8시에 전파를 탄 '뉴스의 광장'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11시 15분까지 방송되고 있는 '뉴스와 경제'의 앵커가 교체된다"고 밝혔다.
'뉴스의 광장'은 그동안 진행을 맡아온 윤영욱 논설위원이 선거방송기획단장으로 발령남에 따라 정치 2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최명길 선임기자가 후임 앵커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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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경제'는 권재홍 앵커가 '100분토론'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됨에 따라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시절 독특한 진행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최일구 선임기자가 후임 앵커로 결정됐다.
한편 새로운 진행자들은 오는 23일부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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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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