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이 내린 몸매'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가 여성 이너웨어 모델로 나섰다.


이달 국내 첫 런칭한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 '다크엔젤'(Dark Angel)'은 제시카 고메즈의 란제리 화보를 10일 공개했다.


다크엔젤 측은 "전 세계 톱 모델 제시카 고메즈를 메인모델로 국내 여성 이너웨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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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엔젤은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현란한 색상과 레이스가 많은 기존 제품과 달리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라인과 바디라인을 잘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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