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일 신종플루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한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 한은 기자실에 대한 긴급 소독을 진행했다. 이는 한은 출입기자 중 한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은은 또한 출입기자와 공보실 직원 등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매일 1회씩 체온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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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한은 출입기자는 지난주부터 한은 기자실에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은 관계자는 “신종플루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며 “신종플루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즉시 공보실로 통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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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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