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희(51)가 제14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000만원)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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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희는 28일 제주 오라골프장(파72ㆍ6155m)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무려 6언더파를 몰아치며 데일리베스트 샷을 작성해 합계 7언더파 137타로 '디펜딩챔프' 최상호(54)를 1타 차로 따돌리며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이 1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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