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여성 10명 가운데 9명은 다이어트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샘표식품의 서양식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2종 추가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16일부터 한달 간 홈페이지 회원 21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여성 응답자 가운데 92%가 현재 다이어트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가운데 여성 비율은 84%였다.

남성과 여성을 합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서도 90%가 다이어트 중이거나 할 계획였다. 반면 이 가운데 약 11% 만이 실제 비만였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계획 중인 응답자 가운데 20~30대 여성의 비율은 71%로 젊은 여성들의 마른 몸매 선호현상이 두드러졌다. 또한 평소 다이어트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의 77%나 차지해 다이어트에 대해 지나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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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으로는 '끼니를 거른다(24%)', '다이어트 약물이나 보조제 복용(19%)', '의학적인 시술(19%)', '강도 높은 운동(19%)'등을 꼽았다. 특히 다이어트 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음식의 칼로리(43%), 음식의 양(25%), 음식의 당지수(6%) 라고 답하는 등 전체 응답자의 74%가 음식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골드키위'와 '레몬·유자'를 포함해 총 5종인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 열대 과일을 갈아 만들었다. 특히 국내 샐러드 드레싱 중 최저 칼로리(25kcal/30g)에 지방과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제로(0)이며, 화학조미료, 합성색소, 합성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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