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타블로-강혜정 커플은 지인이 만들어준 청첩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1시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타블로-강혜정 커플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 지인이 디자인해준 청첩장이었다. 우리 이름이 쓰여진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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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서 너무 기쁘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혼식은 안전을 고려해서 가족, 친지, 소수의 하객만이 참석하는 예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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