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유명 영화음악 작곡가인 조성우 씨가 대표로 있는 합성피혁 제조업 엠엔에프씨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엠엔에프씨는 전날보다 70원(6.88%) 떨어진 1015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엠엔에프씨는 비상장 자원개발기업 신동에너콤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리튬 광산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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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리튬 광산 투자 및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이번 달 중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면 재무건전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엔에프씨는 200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당기순손실을 기록해왔다.
리튬은 휴대전화, 노트븍, 전기자동차 등에 쓰이는 리튬전지의 주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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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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