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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지영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는 전국시청률 19.0%를 기록했다. 이는 7일 방송분이 기록한 16.1%보다 무려 2.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금까지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아가씨를 부탁해'는 방송 내내 20%대를 넘기지 못했지만 최종회에서 이에 가장 가까운 19%를 넘기며 방송 초반 갖가지 논란을 뒤로 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하무인형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와 돈을 목적으로 접근한 집사 서동찬(윤상현 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아가씨를 부탁해'는 이날 최종회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최근 경쟁 드라마 SBS '태양을 삼켜라'가 종영한 뒤 수목드라마 부문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한 '아가씨를 부탁해'는 이날 자체최고시청률을 통해 SBS 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종영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남이시네요'는 9.6%, MBC '맨땅의 헤딩'은 5.3%를 가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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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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