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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모델 우리가 성숙미 넘치는 화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는 최근 한 잡지 화보에서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깊은 눈매를 강조해 성숙한 여성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19세가 된 우리는 12세 때부터 모델로 활동해왔다. 당시에는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성숙한 여성의 모습을 선보인 것.
이에 촬영 관계자들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봐오던 우리가 어느새 몰라보게 여성스러워 졌다. 진한 메이크업과 화보 콘셉트에 따라 짓는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들이 아주 매력적이다”라고 전했다.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내년에 성인이 되는 우리가 대중들에게 성인으로 제대로 보여줄 비장에 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우리는 최근 여성그룹 가비앤제이의 ‘핼쑥해졌대’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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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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