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성안은 기존 최대주주였던 박용관 회장이 아들인 박상태 대표 등에게 주식 55만주를 증여해 박상태 대표 외 10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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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의 주식은 52만7717주(9.28%)이며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40.3%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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