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파파존스는 10월 1일 전국 63개 파파존스 매장에서 신제품 '그레이트 하베스트(Great Harvest)'피자를 출시한다.
'그레이트 하베스트' 피자는 매콤달콤한 핫앤스윗 치킨과 핫쵸리조 소시지, 고소한 베이컨 스트립, 피망, 양파, 옥수수 등 총 7가지 토핑을 바비큐 소스와 함께 4도씨 저온에서 72시간 자연 저온숙성 시킨 담백한 도우 위에 올린 피자이다.
또 이번 '그레이트 하베스트 피자'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사이드 메뉴인 '스타트 콤보(Start Combo)'를 출시, 10월 한달 동안 전 매장에서 '그레이트 하베스트' 피자 구매 시 '스타트 콤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스타트 콤보'는 모짜렐라 치즈와 그릴드 소시지가 어우러진 '치즈 소시지'와 칵테일 쉬림프가 베이컨에 쌓여진 '베이컨 쉬림프'가 함께 제공되는 메뉴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그레이트 하베스트 피자 가격은 라지 사이즈(2-3인용) 2만6900원, 패밀리 사이즈(4-5인용) 3만900원이다. 스타트 콤보 치즈 소시지 가격은 4500원, 베이컨 쉬림프 가격은 3900원으로 레스토랑 매장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김현진 한국파파존스 대표는 "신제품 그레이트 하베스트 피자는 가을을 상징하는 풍성한 토핑 재료와 매콤달콤한 맛이 입맛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층을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