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솔약국집 아들들'이 4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영된 KBS '솔약국집 아들들'은 45.0%(전국)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제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지난 13일 방영한 43.3%가 최고였다. 지난 26일 '솔약국집 아들들'의 시청률은 3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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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수진(박선영 분)이가 저녁 문안인시도 드리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하며 큰 며느리 노릇을 하는 모습과 대풍이(손현주 분) 복실 엄마의 묘소에 다녀오면서 복실을 애잔하게 바라보는 내용이 방영됐다.

이외에도 함께 종영된 MBC '탐나는 도다'는 5.6%의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겼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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