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선태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는 29일 벤처기업인 케이엔더블유를 신규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1년 1월12일 설립된 케이엔더블유는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상반기 기준 매출액 213억2700만원, 순이익 22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2억원이다.

AD

케이엔더블유는 디스플레이용 전극 및 색상 인쇄용 중간 소재인 블랜킷(Blanket)과 보호필름 등을 생산하며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에 납품하고 있다.


오원석(22.7%)외 2인이 51.1%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며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