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2일 애강리메텍에 대해 인수ㆍ합병(M&A)를 통한 적극적인 확장으로 중소기업을 벗어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00원을 신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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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선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6200원은 2010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0.3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라며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 수준에 비해 64%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강리메텍이 PB파이프의 원재료인 폴리부텐-1(PolyButene-1) 세계 3대 특허 및 생산공장 인수를 통해 단순 제조회사를 벗어난 글로벌 특허 보유 화학 원재료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을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이와함께 PB파이프 원재료 생산과 제조, 유통이라는 사업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자원재활용 시장의 성장 전망속에 높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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