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제조 및 판매업체 에리트베이직의 상장을 위한 청약 최종 경쟁률이 260.76 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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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주간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동안 실시된 공모주 청약에서 배정주식 40만주에 대한 평균 청약 경쟁률은 260.76 대 1을 기록, 총 1억430만주의 청약이 몰렸고 증거금은 2086억여원에 달했다. 주당 공모가는 4000원.


에리트베이직은 오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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