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배우 선우선(왼쪽), 최철호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내조의 여왕' 중국 첫 방송 기념 기자 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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