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91일물 1bp↑ 2.58%.. 단기금리 급등 영향

CD 91일 금리가 또 올랐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금리가 급등한 가운데 단기금리가 상승하면서 CD금리마저 끌어올렸다.


10일 금투협 고시자료에 따르면 CD 91일물 금리가 전일대비 1bp 상승한 2.58%를 기록했다. 이날 CD발행은 KB금융 산하 국민은행이 CD 4개월물 500억원어치를 전일민평과 같은 2.75%에 발행한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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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출구전략이 자발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에 장막판 단기구간 금리가 상승하면서 CD금리도 오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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