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대표이사 임건우)는 매취순 출시 20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제품인 대용량 매실주 '매취순 10년'을 10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매취순 10년'은 국산 최고급 청매실을 원료로 10년간 숙성시킨 프리미엄 매실주로 맛과 향이 깊고 진하며, 3L 대용량을 특가에 선보여 웰빙과 실속을 동시에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에는 잘 익은 청매실을 상징한 초록색 바탕에 아름다운 매화문양을 새겨 넣었으며 패키지에는 조선시대 화가 안중식의 작품인 '도원문진(桃源問津)'의 화려한 채색을 디자인 요소로 사용해 품격을 높였다. 아울러 쉽게 따라서 마실 수 있도록 회전식 거치대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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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관계자는 "이번 '매취순 10년' 출시를 통해 매취순은 5년 숙성에서 부터 10년, 12년으로 이어지는 숙성연도와 187ml 미니에서부터 375ml, 3L 대용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라인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매취순 10년'의 알코올도수는 18도이며, 3L 용량에 가격은 3만95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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