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매거진을 발행하는 HEM 코리아(HEM KOREA)가 발행 200호 축하 행사와 함께 '행복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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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HEM 코리아는 캠페인을 통해 1440만원을 모았으며 지난 3일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컴패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HEM 코리아는 이를 통해 18세 이상 학생의 대학 진학을 돕는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된다.


여성을 위한 기금 모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섯 개 코스메틱 브랜드 SK-2, 랑콤, 클라란스, 슈에무라, 크리니크가 동참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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