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0.3% 떨어진 온스당 951.25달러

지난 8월 런던 금시장에서 금과 은의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금 가격은 떨어진 반면 은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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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시장연합회(LBMA)가 지난달 하루평균 금 거래량이 1640만 온스로 전월 1770만 온스보다 줄어 3개월만에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금의 일평균 거래량이 7.4%씩 떨어진 셈이다.
은의 일평균 거래량 또한 7930만 온스로 전달 9050만 온스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 가격은 온스당 951.25달러를 기록해 전월대비 0.3%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은 가격은 온스당 14.9달러를 기록해 7% 상승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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