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에 중의원인 히라노 히로부미(60) 민주당 임원실장이 내정됐다고 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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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내정자는 일본의 차기 총리로 선출될 민주당의 하토야마 유키오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하토야마 대표가 민주당 간사장이던 시절 간사장 대리로서 하토야마를 지원했으며 하토야마가 대표로 취임한 이후에는 당 임원실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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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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