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이익소각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53분 현재 KT&G는 전날보다 800원(1.19%) 오른 6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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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T&G는 1012억원 규모 이익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보통주 150만주를 장내매입해 소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익소각이란 주식을 소각해 주주에게 간접적으로 이득을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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