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이 개그맨 신동엽 씨 등의 지분 취득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9시5분 현재 디초콜릿은 가격제한폭(14.87%)까지 상승한 1120원에 거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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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은경표 스타시아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개그맨 신동엽씨 등 4인과 함께 디초콜릿 주식 450만8917주를 취득해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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