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브랜드 세이코에서 프리미어라인(Premier)의 신모델 '키네틱 다이렉트 드라이브 문페이즈(SRX003J)'를 출시한다.


이 모델은 시계를 차고 흔드는 동작으로 동력이 생성되는 '키네틱기술'과 클래식한 시각 표시방법인 문페이즈기능(달의 위상을 시계판 위에 그림으로 표시해주는 기술)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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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에너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계의 모든 기능은 용두 하나로 제어할 수 있다.


심플하고 전통적인 이미지를 재해석한 디자인이 세이코의 감성기술을 보여준다. 가격은 미정.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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