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무한도전'이 29일 방송에서 '여름방학 특집'으로 향수를 자극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예전의 학생들이 즐겨 한 숨바꼭질, 허수아비, 돈까스 등의 게임을 재현했다.

또 벌칙으로 전봇대 찍고 돌아오기, 봉숭아 물들이기, '삼겹살' 등 추억의 아이템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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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받던 성적표를 '예능 성적표'로 소화했으며, 그림일기, 학창시절 집안 형편 말하기, 미리 그려보는 인생 그래프 등 익숙한 소재도 사용했다.

시청자들은 "오늘 정준하 때문에 정말 많이 웃었다", "예리한 시청자 의견이 섞인 예능 성적표가 많이 웃겼다" 등의 의견을 올리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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