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은 이규혁 대표가 보통주 3만232주(0.28%p)를 이원경씨로부터 장외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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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단가는 3500원이며 이 대표의 지분은 기존 6만6560주(0.63%)에서 9만6792주(0.91%)로 변경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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