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에도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32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강화군 화도면 함허동천 계곡을 찾은 한 행락객이 가족들에게 부채질을 해주며 독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정겹다.
기상청은 이날 저녁에 서울 지역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강화=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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