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대전 타임월드점이 주차빌딩의 지하 1층 공간을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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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백화점에 따르면 두 달 여 개·보수작업을 거쳐 주차빌딩 지하1층 955㎡ 공간에 대훈서적, 알파문구, 뮤직타워가 새로 입주해 문화와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휴식공간도 늘어났다.


백화점 측은 주차빌딩 1·2층에 글로벌 스파(SPA)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개·보수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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