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전력생산업체인 칼파인이 2분기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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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칼파인은 2분기 7800만달러, 주당 16센트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억9700만달러, 주당 41센트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을 감안하면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이다.


일부 고정비용을 제외할 경우 칼파인은 주당 10센트의 이익을 달성했으며, 이는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비해 6센트 낮은 수준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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