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이 1 회계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식시장이 랠리를 보인 덕에 주식의 가치가 크게 오른데다 대출수익이 늘었던 것이 흑자 원인이 됐다.

3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순이익은 759억엔(7억97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에는 512억엔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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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UFJ는 지난 2008 회계연도에 4090억엔의 손실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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