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일부터 8일동안 중소기업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브라질과 칠레 등에 남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슈프리마 등 수출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개척단은 이 기간 동안 상파울로 및 산티아고에서 1대1 수출상담회를 열고, 현지시장조사 및 동향파악, 주브라질대사·주칠레대사초정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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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주요 10대 수입국인 브라질은 국가경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15% 내외로 국제 금융위기로부터 영향이 적고, 최근 브라질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으로 올 3분기부터 경기 회복이 예상되고 있다.
또 칠레는 한국과 FTA체결 이후 2003년 1억6700만달러 규모이던 중소기업 수출액이 작년 4억1300만달러 규모로 늘어나는 등 중남미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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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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