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8월 첫 주말인 1,2일 이틀간 서울경마공원 경마를 미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경마시행계획에 따른 것으로 휴장 다음주인 8일부터 경마가 정상시행 된다. 하지만 경마는 미시행 되더라도 서울경마공원은 정상적으로 개방된다. 편익용품 대여와 어린이체험승마장 등은 운영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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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경마공원과 제주경마공원도 하절기 경마휴장에 들어간다.


이에 따른 8월 경마일수는 총 8일로, 8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실시된다. 기간 중 16일까지는 야간경마로 시행된다. 경주수로는 총 92개 경주가 시행된다. 경마정보 홈페이지 (www.kra.co.kr) '경마시행정보'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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