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은 30일 유상증자 참여로 최대주주가 플래티넘 파트너스 밸류 아비트라지 펀드에서 이해수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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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2.95%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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