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729140647299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투자증권은 29일 본사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CMA 내자산 키우기' 이벤트의 1등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벤트는 3개월간 CMA에 입금한 고객 중 218명을 추첨해 총 5000만원의 문화공연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1등 3명에게 각 500만원씩의 행운을 돌려줬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주식거래를 하는 고객에게 1박 2일 스파여행권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신한카드 발급개시에 따른 발급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최근 금융기관의 고객잡기 방법으로 진행하는 이러한 이벤트를 잘 활용한다면 상품도 가입하고 행운도 잡는 1석 2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상훈 한국투자증권 영업추진본부장은 "월별, 분기별 연간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갖춰 놓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에게 제시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은 고객이 금융기관을 거래하는 요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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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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