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출생의 비밀을 벗겨내며 긴장감을 고조시킨 MBC '선덕여왕'이 28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선덕여왕'은 전국시청률 34.9%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기존 자체최고시청률인 32.8%보다 높은 수치다.

'선덕여왕'은 5주째 30%대 시청률을 보이며 안정된 성적을 거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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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은 28일 방송에서 덕만(이요원 분)이 자신에 관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혼란을 겪는 과정을 다뤘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KBS '결혼못하는남자'는 8.7%, SBS '드림'은 5.5%를 기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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