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왼쪽)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준현 원장이 22일 오후 주거래은행 협약식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size="550,317,0";$no="20090723065214680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신한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2가 본점에서 이백순 은행장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이준현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래은행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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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주거래 은행 선정 공개경쟁 입찰에서 신한은행이 최종 선정됐고, 신한은행은 연간 약 1조원이상의 국가 에너지 R&D 예산을 총괄 관리하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올해 1월 국회에서 통과된 에너지 기본법에 따라 신설된 통합기관으로 그동안 여러 기관에서 분산 관리되어 오던 에너지R&D분야 기획·평가·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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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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